존경하는 친구의 추천으로 사서 읽게 된 책이에요. 아직까지 책에 대한 편견이 많지 않기 때문에 좋다는 책, 특히 인사이트를 준다는 책은 보통 사서 보는 편 인것 같아요. 하지만 조금 짧게 말하자면 그 명성에 비해 저가 느낀 인사이트는 그다지 많지 않은 것 같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짧은 리뷰를 해볼까 합니다.책이 말하고자 하는 것은 사실 책의 1장 첫 번째 표에 다 나와있다고 해도 무방해요. 저자가 세계화시대를 어떻게 구분했는지, 시대별 사용한 에너지원과 정보, 농업 및 산업 등으로 구분을 해 놓았어요. 간단히 표에 있는 내용을 살펴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구석기 시대에는 그야말로 원시 상태의 인간으로 사람들은 수렵과 채집으로 생계를 이어나갔고 언어라는 것이 발달해 나아가기 시작합니다.신석기 시대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