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속 한 문장“르상티망은 약자가 강자에게 품는 증오, 복수, 격정, 질투, 분노 같은 게 뒤섞인 감정이다.”이 책에서는 돈에 대해 저자인 켈리 최가 어떻게 인식하는지 내용이 나온다. 어찌보면 '돈의 속성'을 쓴 김승호 회장과도 비슷한 생각이라 볼 수 있다. 켈리 최는 돈에 대한 '르상티망'을 경계해야 한다고 한다. 여기서 르상티망은 약자가 강자에게 품는 증오, 복수, 격정, 질투, 분노 같은 게 뒤섞인 감정이라고 설명한다. 나도 이러한 마음가짐을 가지고 있었던 적이 있다. 나보다 더 이른 시기에 투자를 해서 더 많은 돈을 가진 사람들을 보면 군생활에 집중할 생각은 안하고 돈만 벌 생각을 하는 군인정신이 부족한 사람으로 보았다. 그리고 자본주의를 잘 이해하지 못하고 있었기에 가격을 올리는 기업에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