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스라엘이라는 나라 그리고 유대인에 관심이 많은데요. 거기엔 여러 이유가 있습니다. 홀로코스트에서 생존하여 스스로 땅을 개척한 민족, 중동 국가들의 거센 압박에도 자주국방을 달성한 민족, 세계의 어딜 가든 영향력을 미치는 민족, 나라가 어려움에 처하면 전 세계 흩어져 있는 사람들까지도 하나 되는 민족, 금융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효율을 중시하는 민족 등. 물론 어느 정도는 저의 편향일 수도 있지만 이스라엘을 공부하는 것으로 개인적으로도 향후 제가 무슨 일을 할지 모르겠지만 업무적으로도 많은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해요. 그러던 차에 밀리의 서재에 이 책이 눈에 띄더라고요. 책을 읽으며 중간중간 너무 좋은 말들이 많아서 책의 일부를 인용하는 것으로 이번 포스팅을 시작할까 합니다. 인용은 순서대, 그리..